아이리버 바디드라이어 솔직 후기! (욕실온풍기 대안이 될 수 있을까?)
Ju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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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바디드라이어 바디드라어버 언박싱이다~바디드라이어 본체와 발매트가 함께왔다.색상은 크림 베이지​​요즘 아이리버의 패키지 디자인은아이리버 로고의 외곽선 컬러만 사용해서 상품 위쪽에 배치하는 컨셉으로 갔나보다.이전에 개봉했던 무선 이어폰도 이런 스타일의 패키지 디자인이였는데​옆면엔 6가지 주요기능 소개와제품 품질 표시가 표기되어 있다.​​처음엔 박스 사이즈가 엄청커서 무거울 줄 알았는데생각보다 가볍다. 5.4kg밖에 안된다.깔끔하고 예쁘게 생겼다.완전 바디드라이어 화이트가 아니라 베이지라서 더 따뜻한 느낌이 들어 좋다.​​​제품 디자인은 'Cloud' 컨셉으로마치 구름 위에 서 있는 듯한 포근함을 주는 디자인이라고 한다.​​​​​바디드라이어 상단에는 5개의 버튼이 있는데​전원버튼차일드락바람조절온풍Y존 케어​이렇게 구성되어 있다.바디드라이어 위에서 발로 터치해도 인식이 잘된다.​​​​​​​제품하단에는 아이리버 로고가 이렇게 새겨져 있는데도드라 보이지 않게 은은하게 인쇄되어 있어서 좋다.​​​​제품 뒤쪽에는 바디드라이어 흡기필터가 위치하고 있다.약 1개월에 한두번씩 청소해주는게 좋다.​​​​​​처음엔 안마의자 처럼 바디드라이어 바닥에 진동을 줄여주는 매트인줄 알았다!그런데 그런것 치고는 재질이 너무 좋은거 아닌가 싶었는데...​​바디드라이어 올라가기 전에 올라서서 물기 한번 닦아주는 발매트였다!물론 바디드라이어 아래에 깔고 사용해도 되지만 그러기엔 재질이 너무 좋아서 아깝다.별거 아닌것 같은데 은근히 고급스럽고 발에 바디드라이어 닿는 감촉도 괜찮고 흡수도 잘해준다.의외의 아이템!​​​​​​​샤워를 끝내고 발매트에 한번 올라갔다가바디드라이어 위에 올라서서 발가락으로 톡톡 눌러주면 손쉽게 작동된다.요즘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온풍으로 작동시키면 따뜻한 바람으로 수건도 필요없이 쓰윽~ 말려준다.체중계 기능도 있어서 씻고 나서 매번 측정할 수 있어서 편하다.어른도 애들도 사용하기 쉽게 직관적으로 되어 있어서 좋다.​​​​​​​​아이리버 바디드라이어 에어드라이어 타사제품의 일반 발판과 다르게세계적인 향균 전문 기업인 스위스 Sanitized와 기술 제휴로99.99%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향균처리된 발판을 개발했다고 한다.​​​​​​​​청소하기도 쉽다발판 커버를 위로 쌀짝 올려서 당기면 분해가 되는데흐르는 물에 씻어도 되고 발판은 마른 수건으로 쉽게 닦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Y존 집중 케어 버튼도 아이리버 바디드라이어 바디드라이어의 특징인데타사 제품의 경우 그냥 바닥에서 올라오는 바람 뿐인데이 제품은 집중케어 버튼이 따로 있어서 한번 눌러주면앞쪽에 있는 작은 커버가 열리면서 4개의 구멍으로 바람이 나온다.​아이부터 어른까지 체형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바람 각도가 중요한다.버튼을 한번 누르면 70도 각도로 바람이 나오고한번 더 누르면 각도가 회전하면서 움직이는데 원하는 바디드라이어 각도에서 버튼을 눌러 고정시킬 수 있다.본인의 키에 맞는 각도로 설정을 해서 정확한 위치에 바람을 집중해서 쐬어줄 수 있다.​​​​​​​​​​​바닥에는 총 17개의 구멍이 있는데온풍기능으로 사용하는 중에 구멍에 발이 닿으면약간 뜨거울 정도로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데상단의 버튼 중 '차일드락' 기능으로 온풍기능을 제어할 수도 있다.아이들이 실수로 버튼을 누르지 못하게 바디드라이어 미리 막아준다.​​​​​​​​​​​​​​​신혼집 집들이 선물이 늘 고민된다면바디드라이어도 괜찮을 것 같다.목욕탕에 갔다가 나왔을때의 그런 상쾌한 기분을 간접적으로 나마 느낄 수 있다.​매번 똑같은 선물이 아니라 기능적이고 편리하고 좋다.매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 무릎이 안좋은 부모님께 선물해도 딱이다!그냥 가만히 서서 발로만 톡톡 하면 끝.​​​​두 손이 자유로워지는 전신 바디케어, 바디드라이어 아이리버 바디드라이어 IAS-D1bi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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