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뒤의 넷마블맞고 한국이 궁금해서 뻘글을 적어보겠다MZ세대, 알파세대, 영포티, 버릇없는 초등학생, 교권추락, 페미, 캥거루족, 싸패, 칼부림, 더 글로리, 학교폭력, 소셜중독, 캣맘, 오냐오냐 부모 끝도없다모든 단어들을 대표하는 현재 1970년대생 ~ 2010년대생 그중에서 현재 문제의 부모세대인 70년~80년대 생만 보자면흑백티비, 아날로그 전화기, 10원짜리 공중전화를 사용했고80년대 운동권의 최류탄 가스를 맡고 자랐고88올림픽의 호돌이를 봤고포항제철과 대우, 금성, 럭키제약의 브랜드를 아는 세대고버스 및 식당에서 담배피던 모습을 봐왔고대중교통을 토큰과 회수권으로 쓰던 시절이였고연탄냄새를 맡으며 겨울을 버텼고떡볶이를 100원에 사먹었고울퉁불퉁 골목길에서 친구들과 저녁까지 분필, 돌맹이, 모래들과 함께 놀았고게임팩이 들어가던 목적 불분명의 286 컴퓨터로 플로피 디스크를 넷마블맞고 처음 접했고CD 플레이어, 워크맨, MC스퀘어를 통해 학창시절을 보냈고소리없이 강한 차 레간자를 알며양식 돈까스와 양송이 스프를 외식으로 접했고피자와 햄버거를 처음 접했으며김광석의 노래를 사랑했고룰라와 듀스의 노래로 장기자랑에서 춤을 추었고서태지와 아이들의 음악을 접하며 문화혁명을 접했고재믹스, 닌텐도, 슈퍼패미콤, 플스, 네오지오등으로 콘솔 게임을 처음 시작했고삐삐로 486586 사랑을 전하고, 서울에서는 씨티폰을 쓰기 시작했고오락실에서 50원 ~ 100원 짜리 동전을 넣으며 얍삽이를 쓰면 고등학생 형한테 의자로 맞아죽을뻔하고산속에서 삐라같은걸 줏으며 북한빨갱이를를 봐왔고고입선발고사를 통해 고등학교에 진학했고어머니, 아버지 안계시는 애들 손들어로 부모관계를 파악했었고최진실, 이영애 책받침 같은걸로 수업시간에 공부했고IMF 의 아픔으로 가족이 무너지는걸 넷마블맞고 봐왔으며학교에 지각해서 선생님에게 하키채로 체벌을 받았고인터넷이 없던 시절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로 온라인 세계를 처음 접하고"저 이번에 내려요" 라는 버스에서의 낭만으로 첫사랑을 배웠고HOT, SES, 핑클, 젝스키스등의 아이돌 음악을 처음 접했고마스터플랜등의 언더힙합과 드렁큰타이거, 지누션등으로 TV에서 힙합을 처음 접했고남자들은 군대에서 갖은 구타와 욕설을 들으며여자들은 고무신이라는 단어로 끝까지 기다렸으며02년 월드컵의 미친듯한 현장의 산증인이고이나영과 차태현이 최초의 컬러폰을 광고하는걸 봤으며강호동맞고로 시간가는줄 모르며 1세대 모바일게임을 즐겼고소녀시대, 빅뱅, 원더걸스의 데뷔를 지켜봤고 해체를 지켜봤으며윈도우 98, XP와 함께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탄생을 지켜봤으며네이버, 구글, 다음, 라이코스, 야후등의 포털사이트의 범람을 지켜봤으며네이트온, 버디버디, 싸이월드를 넷마블맞고 쓰던 세대고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2, 포트리스라는 PC방 문화의 시작이 시작되었고임요환 홍진호,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의 개선문이 되어 FAKER 시절까지 왔고퀴즈퀴즈, 크아, 카트등의 남녀노소 게임에 누구나 같이 게임을 즐겼고홍대클럽, 신촌거리, 준코등에서 젊음을 불태웠으며콘서트에서 폰으로 영상 찍는 대신 핸즈업을 할줄 알았고압구정동, 삼성동 같은곳에서 예약하고 브런치 먹으며 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허세 부리던 시절이고전 세대를 아우르는 게임회사 넥슨, 넷마블, NC소프트등의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마케터들의 핵심인력들이며하이닉스, LG 가전, 드론, 로보트산업, 현대자동차, 삼성 나열하기 힘들정도로 K산업을 만들어낸 핵심인력들이며에스파, 뉴진스,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블랙핑크, BTS, 즉 KPOP 문화를 만들어낸 SM, YG, JYP, 하이브 엔터테인먼트 넷마블맞고 회사들의 수장 및 간부들이며현재 대기업의 차장, 부장, 수석, 이사등에서 커리어하이 샐러리를 받고 있고 모바일 앱 개발 스타트업 창업으로 수백원대 자산가들이 된 핵심 인력들이며전세계 디즈니, 넷플릭스에서 K드라마의 열풍을 이끌어낸 웹툰작가, 디렉터, 감독들이며25년 KPOP 데몬헌터스로 K문화의 정점을 이끌어내었고해외진출의 가장 정점으로 전세계의 주요 포지션에서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그리고....단짝을 만나 결혼하고 자식을 키우며 학교를 보내고그 자식들이 지금 수년에 걸쳐서 (00년 ~ 10년대생) 각각 자라나서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뉴스와 기사들에서 접하는 행동들을 하고 있는데난 이해가 안된다.그 부모들이 더 이해가 안된다.주변사람만 봐도 애들은 맞으면서 자라야된다고 하는데 그 넷마블맞고 사람들이 지금 저 부모들이다주변사람만 봐도 애들은 오냐오냐 키우면 안된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이 지금 저 부모들이다모든 뉴스에서 접하는 이해불가의 사건사고의 기사들을 보면서 혀를 끌끌 차지만 그 자식들의 부모가 바로 저 세대다"각종 커뮤니티에서 영포티라 놀림받고 포텐가고 있는 한국 경제의 핵심 세대"현재 10대 ~ 20대 (2010년 ~ 2000년 태생들) 들의 기현상의 부모들이 위에 언급한걸 다 처음으로 겪고 또 처음으로 만들어내는 혁명세대들인데그 자식들이 저렇게 자라는게 과연 한국사회의 "현상" 때문에 생기는 아이들 문제일까?아니면 그 자식들을 그렇게 키우는 부모들 문제일까?바로 이 세대들이 만들고 조직의 중심이 될 2040년이 넷마블맞고 궁금하다한국에 대해서 연구하는 사람들은 곧 잘 이렇게 말한다"한국인은 평화를 원치 않는다""한국인은 누군가와 싸워내어 해방을 갈구한다" "경쟁상대를 물색한다""역사적으로 지속되온 속국으로써의 불안함과 불편함을 해소하려는 문제를 끊임없이 만들어낸다""문제가 없으면 문제를 만들어내서 그 불편함에서 해방할때 한국인의 도파민은 최고치가 된다""문제가 없으면 무료하다""문제를 만들어서 한국사회는 바빠야된다""그 바쁨과 불편함을 해소하려는 여러 활동들이 경쟁상태와 강한자만이 살아남는 현상을 사회 곧곧에 뿌리고""그 과정에 한국은 항상 불안하지만 경쟁을 하며 더 좋은 상황을 만들어낸다""한국은 주변국의 방해와 불편함이 강하게 만든다""한국인이 여유를 즐길때 그때 과연 한국 경제는 어떻게 될까?""지금 알파세대는 지금 이 부모세대로 부터 경쟁을 넷마블맞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을까?""미래핵심 산업인 AI OS, 로봇의 정밀산업등에서 우리 한국의 순위는 얼마가 될까?"과연 15년뒤 한국을 지금 알파세대들이 이끌경우 평화를 찾아 무료함이 찾아오고 경쟁이 종식될때,""한국의 지금 부모세대가 실버세대가 되어 인구의 %가 되었을때""한국 경제는 어떻게 되어있을까""일본과는 다르다고 본다""일본은 지배자로의 자세로 변화를 늦게 받아들이고 안주하고 있기에 실버세대의 경제붕괴가 가속화되고 있다""한국은 다르다""한국은 지배자로써의 편안함을 즐길줄 모른다""하지만 이 정신이 현재 부모세대가 아이들에게 가장 주고 싶어하지 않는 정신일지도 모른다""이 정신이 연결되지 않는 순간 한국경제, 사회는 지금까지 약 60년간 이어온""보이지 않는 정신사회가 무너질까""아니면 현재 알파세대가 그 정신을 이어받아 넷마블맞고 지속적인 혁신을 주도할지""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