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 맛집 중국집 바오로차이나 생등심 탕수육과 동파육생등심 꼬치 탕수육이 있는 사당역 맛집 중국집 바오로차이나에서 거하게 점심을 먹고 왔다.ㅋ사당역 중국집 바오로차이나는 사당역 12, 13번 출구에서3분 거리, 바오로 흑염소농장이 1층에 있고바오로 차이나가 2층에 있다.주차는 평일에 매장 앞 발렛주차 2시간 무료 가능.평일 점심에는 2시까지2인 이상 주문 가능한 가성비 좋은 런치 세트도 있는 듯.영업 시간은 매일 11~22시,21시에 라스트오더.브레이크 타임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좋았다.ㅋ도착했을 때는 점심 식사 손님들이 많았는데먹다가 나중에 3시 넘으니까 손님이 다 빠져서그때 매장 사진을 좀 찍어 봤는데손님들이 거의 동시에 빠져서 엇 브레이크 차이나 타임인가? 했더니그 이후로도 계속 손님들이 왔음 ㅋ홀도 넓도 한쪽으로 다양한 사이즈의 프라이빗 룸들도 쭉 있어서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 회식 장소로도 모두 좋을 것 같다.사당역 중국집 바오로차이나 메뉴에는중식에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메뉴가 다 있다고 보면 됨 ㅋ메뉴가 워낙 여러 장이라서 일부 페이지만 찍어 봤는데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대도 적당해서훌륭한 중국요리를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다.짜사이랑 단무지가 기본으로 나옴.생 등심 꼬치 탕수육탕수육 많이 먹어 봤지만이렇게 꼬치 형태로 나오는 곳은 처음 봐서 신기했다. +_+꼬치처럼 들고 먹어도 되고집게랑 가위가 나오니까 빼서 잘라 먹어도 되고한돈 생등심을 튀겨내서육즙 가득 두툼한 탕수육! 차이나 새콤달콤 탕수소스가 따로 나와서부먹이나 찍먹으로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데가운데 있는 버터를 녹여서같이 찍어 먹으면 고소한 버터 풍미까지 더해져서 꿀맛이다. 처음에는 소금만 찍어서등심 탕수육 본연의 맛을 그대로 맛보고그 다음에는 새콤달콤 걸쭉한 탕수육 소스를 찍어서 냠냠.아 존맛탱이다 ㅠㅠ꼬치에서 빼서 원하는 사이즈로 잘라서도 먹었는데잘라 보니까 튀김 옷은 얇고 육질 좋은 돼지 등심이 두툼하게 꽉 들어차 있어서정말 실하고 알찬 탕수육이었다.그래서 두 꼬치 정도만 먹어도 배불러지는 ㅋㅋ탕수육을 원래 엄청 좋아하는 내 입맛에도 너무 맛있었고평소 탕수육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일행조차도여기는 진짜 탕수육 맛집이라며사당 맛집 바오로차이나 탕수육은 또 가서 차이나 먹고 싶다고 할 정도였다.짜장면+계란후라이중국집에서 또 젤 기본으로 중요한 게 짜장면인데 짜장면도 완전 맛있었다. ㅠㅠ계란 후라이 올라간 것도 좋았고짜장 소스랑 면발, 야채랑 고기도 듬뿍 들고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이 완벽한 짜장면이었다.그리고 가격도 8천원!요즘은 진짜 9천원 만원이어도 맛 없는데 많던데8천원에 이 맛과 퀄리티라니 감동 ㅋ새우볶음밥고슬고슬한 밥에 탱글한 새우가 씹히고불맛이 가득해서 중식 볶음밥의 매력을 그대로 담고 있는 볶음밥이었다. :)동파육오향 간장소스로 오랜시간 찐 삼겹살 요리.탕수육이랑 짜장면, 볶음밥을 주문해서이미 둘이 먹기에 양은 충분했는데요리들이 다 너무 맛있으니까 주방장 추천메뉴라고 써 있는 동파육도 궁금해지는 거다. 차이나 ㅋㅋ그리고 요즘 흑백요리사를 뒤늦게 시즌1부터 보고 있었는데동파육이 자꾸 나와서 넘 땡겼음 시간은 좀 걸리지만 기다릴 가치가 충분히 있는 동파육.부들부들한 고기가 입에서 살살 녹고오향 간장소스도 간만에 먹으니 향긋하고 더 맛있었다. 간만에 너무 푸짐하고 맛있게 먹은 중식요리. 사당역 중국집 바오로차이나 생등심 탕수육이랑 짜장면은 다녀오고 다음날부터 바로 또 생각날 정도로 너무 맛있어서매장이 집에서 꽤 멀긴 하지만 조만간 또 다녀올 생각이다.ㅋ2025.12.27 오후 2시30분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천로 12-9 2층서울 서초구 방배천로 12-9 2층#사당역맛집 #사당역중국집 #바오로차이나사당점 #바오로차이나 #사당맛집 #사당역중식 #사당역탕수육
